탁월한 안목과 축적된 노하우로 기업의 가치 상승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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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안목과 축적된 노하우로 기업의 가치 상승시키다
  • 정민희 기자
  • 승인 2019.06.18 08:2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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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문 컨설팅 업체 ㈜지케이티엠 김인철 대표

 

탁월한 안목과 축적된 노하우로 기업의 가치 상승시키다

 

기업 전문 컨설팅 업체 ㈜지케이티엠 김인철 대표

국내 1호 ‘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로 주목 받아

 
[이코노미타임21=정민희 기자] “모든 기업의 활동에는 컨설팅이 반드시 필요하다. 컨설팅의 여부에 따라 기업의 흥망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 ©(주)지케이티엠 김인철 대표

 

한국상업은행(현, 우리은행)에서 3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은퇴한 ㈜지케이티엠의 김인철 대표는 다년 간 기업 전문 컨설턴트로 많은 기업의 CEO들에게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전문상담위원, 전경련 경영자문봉사단 전문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의 이익을 효율적으로 극대화 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경영 컨설팅이 필요하다. 특히 은퇴와 고령이 맞물리는 현 시대에, 대기업의 의존도가 높고 중소기업의 기반이 약한 우리나라 기업 구조에서는 특히 더 그러하다.

 

최근 기업컨설팅 전문 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지케이티엠의 김인철 대표는 “모든 기업 활동에는 컨설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컨설팅의 여부에 따라 기업의 흥망이 크게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연매출 80억 원, 부채 0원’ 올바른 경영 전략인가

 

▲ © (주)지케이티엠 김인철 대표


㈜지케이티엠은 얼마 전 연 매출 80억 원의 한 중소기업 컨설팅을 맡았다. 재무와 회계를 검토한 결과 이 중소기업의 부채는 0원, 그리고 특허 받지 않은 기술도 여럿 있었다.

 

김인철 대표는 “부채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것은 문제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절한 부채를 활용해 재투자함으로서 오히려 기업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철 대표는 “이 기업의 CEO에게 이익의 일부분을 재투자 하고 몇 가지 기술을 특허화 하도록 조언해 현재 기업의 수익 가치가 더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경영컨설팅, 창업멘토링 기술이전·사업화 자문활동 전문

 
경기도 군포시에 자리하고 있는 ㈜지케이티엠은 재무, 회계, 인사, 마케팅, 홍보, 창업 등 기업 경영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로 지난 2002년 1월 설립됐다.

 

 

실무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자랑하는 ㈜지케이티엠은 현재, 경영지도사, 기술거래사, 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국제가치평가사로서 기업의 경영컨설팅, 창업멘토링 특히 기술이전·사업화에 대한 자문활동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창업 멘토링은 기술사업화 성공전략으로 하이테크시대 미래를 위한 리더십 멘토링인데,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전문가가 지도와 조언으로 리더(CEO)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활동이다.

 

김인철 대표는 “기술이전(거래)사업화 및 기술평가업무에 정통한 경험 있는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며 “탁월한 안목과 축적된 노하우가 ㈜지케이티엠의 자랑이다”고 자신했다.

 

김인철 대표는 “많은 중소기업 CEO들이 여전히 경영 컨설팅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CEO들도 인간인 이상 모든 것을 혼자서 판단하고 처리할 수 없다”며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분명한 이윤추구를 원한다면 컨설팅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국상업은행 경력 30년, 지속적인 자기관리로 정상의 컨설팅 회사 설립

 
㈜지케이티엠의 김인철 대표는 한국상업은행(현 우리은행의 전신)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 후 컨설팅 업계에 뛰어들었는데 그때 그의 나이가 53세였다.

 

그는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컨설팅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하며 퇴직 후 10개월 만에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격증을 자본삼아 작은 중소기업 컨설팅을 시작했다.

 

이후로도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국제가치평가사 자격증, 기술거래사 자격증, 국내 1호 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자격증까지 연거푸 취득했다.

 

아울러 경제학 박사로 한국기술거래사회장으로 또 한신대학교 정보통신학과 외래교수, 한성대학교 컨설팅 대학원 외래교수, (사)한국기술경영 컨설턴트 협회 이사, 신용보증기금 경영지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지케이티엠을 운영하며 대한상공회의소 전문상담위원, 전경련 경영자문봉사단 전문위원을 역임, 컨설턴트로서 노련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저서로 ‘마음이 젊은 사람들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100세 시대를 즐기려는 중장년들의 취미와 재정, 건강 등 노년 생활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으로 국내 컨설팅 대표 18인의 지혜가 녹아있다.

 

김인철 대표는 ㈜지케이티엠 설립에 대해 “리더(CEO)들이 올바르고 지혜로운 의사 결정을 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감으로 하여 기업의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닻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 있는 컨설팅 회사로 성장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하는 컨설팅 회사가 되기 위해 능력 있는 인재들과 함께 전력 질주를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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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 2019-07-20 10:53:11
김대표님 멋지십니다.
저의 롤모델이십니다.
건강하게 오래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일 2019-07-20 09:56:22
캬 멋지시네요
저도 나이 더 들면 이렇게 활동영역이 넓어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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