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인터내셔날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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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인터내셔날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9.07.28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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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제나인터내셔날 황지연 대표, 어워드 수상 이미지

[이코노미타임21=김지연 기자] 본인을 40대 여성이라 밝힌 구매자는 제품 구매 후기에 “40대에 일어나기 힘든 변화를 겪을 수 있었다”며 “여성 호르몬에 직결되는 성분들이 더욱 여성답게 돋보이도록 변화를 이끄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미국 FDA로부터 품질의 안정성 입증받은 검증된 여성 제품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 불리기도 할 만큼 흔한 질병 중 하나다. 미국에서는 이로 인해 매해 천만명 이상의 여성이 병원을 방문하기도 하며, 국내에서도 여성 절반 이상이 이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다.

질염에 걸린 여성은 가렵거나 심하면 타오르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데, 심지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평상시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질염을 예방한다고 하면서 염기성 비누나 바디워시로 외음부를 씻을 경우 여성의 질 내부의 정상 산도(PH 4.5∼5.1)가 높아질 위험이 있고, 그럴 경우 질염 발생의 가능성도 덩달아 커진다.

여성의 질은 PH 3.8~4.2의 약산성 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좋다. 결국 좋은 여성청결제의 선택 여부가 매우 중요한데, 과거에는 일부 청결제에서 신체 유해한 화학성분을 포함하기도 하여 여성에게 도리어 독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제나셀 슈퍼셀 세럼
제나셀 슈퍼셀 세럼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나인터내셔날은 이러한 여성청결제 시장에서 천연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를 활용하여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진실된 기업으로 명성이 높다.

이들은 ‘진정한 여성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품질 좋은 여성 관련 제품을 생산한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줄기세포 질세럼 ‘제나셀(Jena Cell)’은 황 대표의 영문 이름 제나(JENA)와 줄기세포를 뜻하는 셀(Stem Cell)의 합성어로, 대표 상품에서부터 이미 진실된 건강한 제품을 추구함을 엿볼 수 있다.

제나인터내셔날은 여성청결제 시장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출시 9개월 만에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기도 하였는데, 이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구축되었으며 이에 더해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임을 방증한다.

제나인터내셔널의 황지연 대표는 “여성의 몸에 좋은 원료가 무엇인지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며 “이 때문에 국내 최초로 한약재 엑기스, 인삼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토마토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등과 산초나무, 황련, 라벤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어스니어 등의 허브를 사용하게 됐다. 원료 대부분을 품질 좋은 국내산을 사용하며, 국내에서 수급할 수 없는 재료는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에서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이어 미국 FDA로부터 품질의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여성의 건강한 삶 위한 제나인터내셔날의 돋보이는 행보

‘제나셀 슈퍼셀 세럼’을 사용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곳에 후기를 남기며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밝혔다. 본인을 40대 여성이라 밝힌 구매자는 제품 구매 후기에 “40대에 일어나기 힘든 변화를 겪을 수 있었다”며 “여성 호르몬에 직결되는 성분들이 더욱 여성답게 돋보이도록 변화를 이끄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50대 여성은 부부관계 시 몸의 변화가 일어난 것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여자로서 재탄생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를 전해 들은 이길재 회장은 “고맙다고 말씀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한 마디가 가장 힘을 나게 한다”며 “우리는 여성분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고 있다. 여성들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신념을 밝혔다.

실제로 제나인터내셔날사의 제품 후기 란에는 실 구매자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는 댓글만 한 달에 천 건 이상 올라오기도 한다. 지속해서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이 회장의 노력 역시 소비자들의 만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들은 천연 보톡스크림인 ‘제나셀 VL그래비티 에센스’와 주름개선 크림인 ‘제나셀 볼륨리프트 VL 브이엘 크림’ 등의 제품라인을 구축하였으며, 이 제품들 역시 프랑스 등 유럽에서 안정성을 검증받은 성분만을 사용해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들의 노력은 여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올 3월, 제나인터내셔날은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나셀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업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쳐 기업의 공적 의미를 공고히 하였다.

이 회장과 황 대표의 노력이 빛을 냈던 걸까. 중국 상해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에서 주목을 받으며 이들은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쌓고 있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여성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제나인터내셔날은 2017~2019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줄기세포 질세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 하였으며, ‘2018 제10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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