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성 작가, 중국 세계인재대회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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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성 작가, 중국 세계인재대회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대받아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9.09.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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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성 작가
금보성 작가

중국의 정책 중 하나는 인재 육성이다. 염성(옌청)은 작은 도시지만, 우리로서는 작다고 할 수 없다. 인구 900만 명이기 때문이다.

염전이 있던 염성은 해외 기업과 중국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재대회는 해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석학들을 초대했으며 한국도 대학, 기업 등 많은 곳에서 참가했다.

각 분야의 인재들 속에 아티스트도 인재라고 강조했던 금보성 아트센터 관장 겸 화가는 한국아티스트 대표로 초대받았으며, 함께 참석한 최승애, 박건우, 안봉균, 조귀옥 작가 들을 인재대회에 소개하였다.

그리고 내년 염성에서 최초 르보홋센터와 함께 아트페어를 개최하고자 한다. 산업도시에 문화가 동반 성장하길 바라는 것은 미래 융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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