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아저씨, ‘줄눈시공의 달인 백인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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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아저씨, ‘줄눈시공의 달인 백인만 대표’
  • 정민희 기자
  • 승인 2019.12.01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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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출연, 믿고 맡길 수 있는 베테랑 시공 선보여
줄눈아저씨, ‘줄눈시공의 달인 백인만 대표’

[이코노미타임21=정민희 기자] 줄눈시공만으로도 집안이 달라진다. 때문에 인테리어의 첫 출발은 줄눈시공이란 말도 있다. 이렇다 보니 새 아파트 입주 청소 전 백시멘트를 긁어내고 줄눈시공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청소 및 관리가 용이하고 다른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시공 전·후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줄눈시공의 베테랑 ‘줄눈아저씨가 간다.’ 백인만 대표는 서울 경기 전 지역은 물론 구리, 남양주 지역 협력업체로 활동하며 네이버 TV에 출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누구보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줄눈 시공의 베테랑이다.

인테리어의 첫 출발, 줄눈시공부터 시작해야

삶과 생활이 집 밖이 아닌 집 안으로 들어오며 갈수록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집을 카페처럼 꾸며놓고 집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예쁜 집으로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조건은 무엇보다 청결함이다.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먼저 깨끗해야 소품을 꾸며놓아도 인테리어의 효과가 배가 된다.

사진제공 줄눈아저씨
사진제공 줄눈아저씨

깨끗함을 위해서는 매일 매일 청소를 해야 하는데, 집안에는 쉽게 청소가 되지 않는 곳들이 있다. 바로 묵은 때와 곰팡이들이 서식하는 화장실, 베란다, 다용도실 그리고 주방의 실리콘, 거실의 백시멘트 등이다.

락스를 비롯한 온갖 독한 세제를 갖다 부으며, 청소 솔로 온 힘을 다 주고 닦아내도 쉽지 않을 뿐 더러 청소 후 녹초가 되고 나면 이런 청소는 연례행사가 되고 만다.

화장실 청결하면 부자된다

예로부터 화장실은 중요한 곳이었다. 재래식 변기로 집 밖에 화장실이 있을 때에는 거름의 창고로 부를 상징했다. 현대에 와서는 부의 이야기가 조금 달라졌다. 화장실이 집안으로 들어오며 화장실이 깨끗해야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부자와 화장실이 무슨 관계냐고 하겠지만 근거는 충분하다. 화장실의 변기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세균들이 득실거린다고 한다. 변기에 물을 내를 때 그 세균들이 날아올라 퍼진다는 것이다. 화장실의 곰팡이도 문제다.

청소해 주지 않으면 금새 번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화장실이 청결하지 않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게 되고 이는 거주하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돼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가 없다.

사진제공 줄눈아저씨
사진제공 줄눈아저씨

때문에 풍수지리학적으로 화장실은 음식을 조리하는 부엌과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고 건식으로 유지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오늘부터라도 부자가 되고 싶다면 화장실을 그 어떤 곳 보다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해야 겠다.

줄눈 시공 시 경력 중요, 하자 없는 시공 선택해야...

곰팡이와 세균이 내려앉는 곳에 줄눈시공을 하면 청소가 용이하다고 한다. 락스와 같은 독한 세제 없이 항균, 클렌징 물티슈 같은 부드러운 것으로 닦기만 해도 청소가 되어 집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보니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안 분위기가 바뀌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줄눈 시공은 화장실, 거실, 주방, 베란다, 다용도실 등 타일 사이의 백시멘트를 파내고 그 자리에 줄눈 액을 부어 곰팡이나 묵은 때가 앉지 않고 청소하기가 용이하도록 해주는 시공을 말한다.

새 아파트에서는 처음부터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시공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노후 된 아파트에서도 줄눈 시공만으로 새 아파트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문의가 많다. 줄눈 시공을 하면서 가장 중요시해야 할 부분은 시공 경력이다.

새 아파트에 입주하며 가격이 싼 업체, 공동구매로 정한 업체에 시공을 맡겼다가 전문가가 아닌 알바생들의 작업으로 오히려 더 하자가 발생해 곤욕을 치루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업체가 어디냐’가 아니라 ‘누가 시공을 하는 냐’가 더 중요하다.

청결과 건강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줄눈시공의 베테랑 ‘줄눈아저씨가 간다’의 백인만 대표는 하루 한집 그가 직접 시공을 나간다. 경력 8년차의 백인만 대표는 최근 네이버 TV에 출연해 줄눈시공의 진수를 선보였다. 화장실의 백시멘트를 깎아내며 줄눈을 채우는데, 이때 모자르지도 넘치지도 않는 적당한 양을 채우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다.

백시멘트를 너무 깊이 파내면 타일이 깨질 우려가 있고 너무 얕게 파게 되면 줄눈시공의 지속력이 오래가지 못한다. 때문에 전문가의 경력이 중요하다. 백인만 대표는 블로그 ‘줄눈아저씨가 간다’를 관리하며 일기 쓰듯 모든 시공 후기를 올려놓았다.

서울, 경기는 물론이고 전국으로 활동하고 있어 8년이라는 시간동안 시공한 집만 수백 곳이다. 구리 남양주에서는 지역 카페 협력 업체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카페 협력업체는 대부분 주부들의 입소문으로 실력을 인정받기에 그 어떤 업체보다 믿을 수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강소기업으로 네이버TV에 소개되기도 했다. 화면을 통해 직접 시공기술을 보며 시공 경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백인만 대표는 “줄눈 시공만으로 집안이 화사하게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최근에는 펄이 들어간 줄눈이 출시 돼 인테리어 효과가 배가 된다”며 “집안의 분위기에 맡는 색상을 찾아 줄눈시공을 하면 만족감이 더 크다”고 소개했다.

집안 곳곳 백시멘트가 있는 자리에 얼룩덜룩 곰팡이와 묵은 때로 마음이 심란하다면 ‘줄눈 아저씨가 간다’ 백인만 대표를 찾아보자. 묵은 때를 시원하게 벗겨내고 그 자리에 산뜻한 줄눈으로 달라진 집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청결과 건강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집안에서 즐기는 소확행을 원한다면 인테리어의 첫 출발 줄눈시공부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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