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쿱 NEO본부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 떠오르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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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 NEO본부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 떠오르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의 신화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12.02 0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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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마케팅에서 길을 찾다
지쿱 NEO본부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

[이코노미타임21=이우진 기자]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 다양한 제품의 등장으로 눈에 띄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는 시대가 된 탓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마케팅 업계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잘 하는 인물로 손꼽히는 이가 있으니, 바로 지쿱의 NEO 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다.

다단계의 안 좋은 기억은 잊어라, ‘네트워크 마케팅’

너무나 많은 제품, 너무나 많은 기술이 등장하고 있는 오늘날,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갖춰야 할 능력이다. TV CF부터 바이럴 마케팅, 지면 마케팅 등 기술의 발달로 마케팅 역시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역시 이렇게 탄생한 여러 마케팅의 모습 중 하나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이르는 다른 말은 다단계다.

2000년대 초반 취업을 미끼로 억지 강매를 하고, 정보가 없는 시골 노인들에게 멤버십 가입을 종용하는 등 한국에서는 불법적이고 폭력적이라는 안 좋은 인식이 박힌 네트워크 마케팅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검증을 마친 효과가 좋은 마케팅 기법이다.

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암웨이나 애터미 등 건실하고 합법적인 업체가 많아져서 그 인식이 변화되고 있는 기법이기도 하다. 이렇듯 떠오르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최근 주목하고 있는 이가 있으니, 바로 지쿱의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다.

최단기간 다이아몬드 사업자에 이르기까지

지쿱은 세계 37개국에 수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는 주식회사 제너럴바이오의 자기업이다. 제너럴바이오가 자신들의 제품을 직접 판매하기 위해 만든 회사인 셈. 그렇기 때문에 원료 생산부터 제품 개발, 생산, 유통까지 안정적인 과정을 거친다.

김유신 사업자는 이 지쿱에서 3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다이아몬드 직급에 올라 화제가 된 인물이다. 올해 1월에는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바이블’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내기도 한 김유신 사업자. 그는 작가이자 사업가이며, 개인방송 진행자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신TV에서 매일 아침 8시 30분마다 네트웨크 마케팅 초보자들을 위한 원 포인트 레슨 영상을 올리고 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상대방의 역량을 활용하여 유통조직을 구성하고 그것을 통해 협업하는 유통사업이라고 정의한다. 김유신 사업자는 과거에 광고회사를 거쳐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7년 전에는 유신컨설팅을 설립했고, 현재도 운영 중인 대표이다. 본인이 부업으로 네트워크 마케팅 일을 시작한 만큼,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부업에 특화된 사업이라고 이야기한다.

앞으로도 부업의 성격으로 발전해 나갈 네트워크 마케팅과 거기에 종사할 사업자들을 위해 김유신 사업자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교본이 될 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정리해 가고 있다.

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지쿱 김유신 사업가의 원대한 꿈

최고는 최고와 만나야 가장 좋은 효율을 발휘하는 법. 김유신 사업자가 몸담고 있는 지쿱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한국에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140여개.

지쿱 NEO본부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
지쿱 NEO본부 김유신 다이아몬드 사업자

지쿱은 100개가 넘는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 가운데 수익이나 규모 면에서 한국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기업이다. 특기할 만한 점은 이 위업을 불과 3년 반만에 이뤄냈다는 것.

지쿱은 한국에서 문제로 인식되었던 다단계 회사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기에 다른 다단계 회사들의 견제를 받고 있지만,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

김유신 사업자는 지쿱 안에서도 최상위권 사업자로 꼽힌다. 지쿱에서 가장 높은 직급인 로얄크라운은 4년 동안 한 명만 진입했을 정도로 그 난이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직 다이아몬드 계급인 김유신 사업자지만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그의 추세를 보면 내년에는 로얄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1년 9개월이라는 굉장히 짧은 기간에 로얄크라운을 달성한 사업자가 탄생하는 것이다. 김유신 사업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을 무대로 네트워크 마케팅 저변확대를 위한 일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바이블’과 같은 책을 올해에만 4권 추가로 출판할 계획이고 내년까지 14권 가량의 계약이 이미 완료되어 있다. 지금도 충분히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김유신 사업자지만 그의 꿈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온, 오프라인을 병행할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대학을 설립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조금 더 많은 이들에게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밝은 웃음을 지으며 원대한 포부를 밝힌 김유신 사업자. 최고의 자리에서도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 그의 마음이 어쩌면 성공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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