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무일 프로, 제2회 ‘소망의 집 중증장애우 돕기 친선골프 대회’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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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무일 프로, 제2회 ‘소망의 집 중증장애우 돕기 친선골프 대회’ 성황리에 종료
  • 최현종 기자
  • 승인 2019.12.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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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정한용 탈렌트도 참여해 눈길 끌어
사진제공 편무일프로골프스쿨
사진제공 편무일프로골프스쿨

[이코노미타임21=최현종 기자] ‘편무일 프로골프 스쿨’ 회장 편무일 프로가 11월 22일 강원도 원주 파크밸리CC에서 제2회 ‘소망의 집 중증장애우 돕기 친선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 곳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정한용 탈렌트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100여 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함께 참여 한 가운데 이 날 행사를 마치고 거둬들인 모금을 소망의 집 관계자에게 바로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 됐다.

편무일 프로는 매년 중증장애우 돕기 친선 경기대회를 열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제1회는 2017년 6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썬힐CC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 지난 해에는 비공식적으로 중증장애우 돕기 친선골프 대회를 마쳤다.

사진제공 편무일프로골프스쿨
사진제공 편무일프로골프스쿨

편무일 프로는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사회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건 그 무엇보다 당연한 일”이라며 “이러한 희망사회에 동참하고자 골프 스포츠 회원들과 마음을 합쳐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편무일 프로는 USGA라이센스를 취득 후 프로의 길을 걸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한 이름난 실력파다.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 비전힐스 골프장 앞 단독건물에 자리 잡은 ‘편무일 프로골프 스쿨’에서 우수한 골프교육으로 회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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