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맞이한 역술의 답은 역술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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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맞이한 역술의 답은 역술과학이다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0.03.08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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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보이지 않는 앞길, 환히 밝혀주는 가로등처럼
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포스트21=김지연 기자] 더 없이 편리해진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 과학의 특수를 제대로 누리고 살면서도, 아이러니하게 과학으로는 설명이 힘든 삶의 미래를 궁금해한다. 이런 가운데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역학(역술)이 발전해 오며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왔다.

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은 난해한 역학을 지속적으로 심도 깊게 분석 및 재정립으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미래를 기대하고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힐링운세를 선보이고 있다.

어디로 흐를까, 나의 삶의 물결은

남녀노소, 빈부를 막론하고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해 한다. 오래 전 부터 생로병사와 삶의 방향을 설명하는 방식들은 다양하게 존재해왔다. 다양한 종교들 그리고 동양의 ‘사주명리학’ 역시 인간의 삶을 설명해주는 큰 역할을 한다.

사주명리학은 유교의 3대 경전 중 하나인 ‘역경’을 통해 만들어진 ‘역술’을 근간으로, 연·월·일시(年月日時) 네가지의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것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능력이 정해져 있고, 강점과 약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에 어울리는 삶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운명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사주명리학을 연구하고 공부한 역술인들에게 삶의 길을 조언받는다.

천마과학역술TV

20여 년간 쌓은 5만여 건의 상담 임상 데이터, 과학적인 방법으로 분석

이런 좋은 취지로 삶의 등불을 비춰주는 사주명리학은 유구한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다. 인간의 삶의 길을 연구하고 고민해온 학문으로 거듭난 동양철학의 고증적인 가치는 우리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춰서 ‘사주명리학’에도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그 변화를 선도하는 것이 바로 과학역술인 1호로 익히 알려 진 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이다.

유병국 원장은 주역, 사주명리학, 풍수지리학, 관상학, 손금 등 삶의 길을 안내해주는 여러 가지 학문에 통달했다. 전문가로서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철학과 심리학과정을 수료하는 등 자신이 쌓은 지식을 더욱 탄탄하게 정립하였다.

또한 20여년간 쌓은 5만여 건의 상담 임상 데이터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분석했다. 여러 가지 유형의 사람들의 운명을 알아보기 위해 병원, 교도소 등을 찾아가며 끊임없는 상담을 했다.

특히 이혼하는 사람들의 운세를 데이터화 하기 위해 9천여 명의 이혼경험이 있는 사람들과의 운세 상담을 한 사례만 봐도, 유병국 원장의 ‘과학역술’이 얼마나 많은 경험의 산물인지 알 수 있다.

유병국 원장은 인간의 운세를 크게 5가지로 ‘가정운’, ‘안전운’, ‘건강운’, ‘재물운’, ‘직업운’ 으로 나누었고, 이 분류를 논문화함으로써 유병국 원장만의 사주명리학의 기틀을 확고히 했다. 이러한 학문적 완성도와 과학적 역술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과학역술인 1호’에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2014년과 2016년에는 대한민국 인물대상(역술인 부분)을 수상함으로써 과학역술을 역술학계의 큰 담론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인생이라는 삶에서, 든든한 책사가 되어드립니다

선진국에서는 ‘주치의’ 제도가 잘 적용되고 있다. 개인에게 맞는 진단과 처방을 내려줌으로써환자들의 건강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준다. 의사는 환자를 진료할 때 임상결과로 검증이 된 치료법을 사용하듯, ‘사주명리학’ 역시 과학적으로 인증된 임상데이터를 근거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인생에 관한 진단과 처방을 해 줄 수 있다고 말하는 유병국 원장.

사람마다 정해진 기질과 능력이 있어서 그에 따른 운명의 길이 정해져 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엘리트들의 방식으로 삶을 사는 것이 강요되다 보니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이 안타깝다고 한다.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지만, 요즘 유병국 원장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청년’들이다.

취업 문제로 삶이 힘든 청년들이 하루 빨리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알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고 준비하는 길을 걸어야 인생에 낭비가 없다는 것이다. “역술인은 사람들이 세차고 깊은 강을 건널 때, 깊게 빠지는 곳을 알려줘서 최대한 안전하게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폭풍치는 바다에서, 한줄기 빛을 내뿜어서 길을 보여주는 등대. 이처럼 인생에서도 안전한 길을 알려주는 방향 등이 되어줘야 하는 것이 역술인의 올바른 마음가짐이라는 유병국 원장.

개인 주치의처럼 ‘개인 운명 관리사’로서 그 역량을 발휘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다는 유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유튜브’에도 천마과학역술TV라는 채널을 만들었다.

사람들에게 무료 운세 상담을 제공해주고, 역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등 소통을 나누고 있다. 이처럼 역술로 인술(仁術)을 펼치는 유병국 원장의 따뜻한 마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길이 탄탄대로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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