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주택개발, 입소문으로 성장한 ‘지붕’ 개량공사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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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주택개발, 입소문으로 성장한 ‘지붕’ 개량공사전문기업
  • 정민희 기자
  • 승인 2020.03.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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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방송 출연 캡쳐 박종만 대표

[포스트21=정민희 기자] 지난 2007년 문을 연 지붕개량공사 전문기업 오성주택개발(대표 박종만)은 13년 동안 고객들의 한결같은 성원으로 성장한 회사다. 공사 시공 후 만족스런 후기 덕분에 소개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최근 오성주택개발에 지붕 공사를 맡긴 이석모씨(55세,가명)는 “작은 것도 정성스럽게 내 집처럼 시공해 주는 것에 감동받았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오성주택개발을 적극적으로 칭찬하고 소개했다. 고객들의 감동과 후기는 그 어떤 광고보다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몫을 해낸다.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으로 현대의 기업들은 후기(리뷰)모으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오성주택개발 박종만 대표는 일부러 바이럴 마케팅을 한 것도 아니고 오로지 열심히 일한 것이 자연스럽게 고객을 연결하고 시공을 유치하게 된 것이다.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꼼꼼함을 최우선으로 하고 고객들의 입장에서 만족스러울 때까지 한 번 더 돌아보는 시공을 하고 있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대충하는 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박종만 대표의 꼼꼼함은 직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고객만족은 AS로도 이어진다. 보통 하자보증기간은 2년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이웃들의 소개로 시공을 이어가다보니 하자보증기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연락이 오고 출장을 나가게 된다. 하자 접수도 공사상의 하자는 아니다.

대부분 산 밑이나 나무 밑에서 낙엽이 떨어져 물받이가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박종만 대표는 “다 아는 사이들이고 한 다리 건너 입소문으로 소개받아 시공한 곳들이기 때문에 AS연락이 오면 기꺼이 나가는 게 도리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오성주택개발
사진제공 오성주택개발

반영구적인 지붕 공사로 최고의 효과 유지

오성주택개발이 시공하는 지붕은 기존의 슬레이트, 기와지붕은 물론이고 저층 아파트, 빌라, 교회, 공장, 창고 지붕 등이다. 대부분 1970~1980년대 지어진 건물들로 지붕의 수명이 대략 40년인 기와와 슬레이트가 많다.

박종만 대표는 “지붕들이 하나 둘 교체해야 될 시기가 왔고 최근에 생산 개발되고 있는 자재들은 방수 방풍, 방음이 좋은 최고급 자재들 이어서 고객들이 시공 후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콘크리트 구조의 건물도 20~30년 지나면 누수가 발생해서 방수 시공을 한다”며 “방수도 2~3년 마다 주기적으로 상도 코팅을 입혀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데 개량형 지붕으로 공사를 하면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이 반영구적인 건물이 되니까 더 이상 누수로 인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제언했다.

오성주택개발에서 지붕시공을 하고 나면 색상 변질 및 부식 현상 없이 내구성과 오랜 수명을 담보로 하는 반영구적인 지붕을 가지게 된다.

포스코社 정품 자재 사용

오성주택개발은 포스코가 생산한 정품 칼라 강판을 비롯해, 금속기와 아스팔트 슁글, 징글 판넬 등의 지붕채를 사용하고 지붕 덧씌우기 방식으로 세밀한 맞춤 시공을 하고 있다.

누수와 곰팡이로부터 안전해 건물 수명이 50여 년 더 연장되고 건물의 가치도 오른다. 특히 칼라강판 기와지붕은 분진, 소음 차단에 우수하고 광음흡수, 누수 시 완벽 방수, 오랜 수명, 경량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겨울철에는 따뜻하고 여름철에는 6~7도 낮아져 절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진제공 오성주택개발
사진제공 오성주택개발

노련하고 철두철미한 시공기술 타 업체서 벤치마킹 해

박종만 대표는 13년 전 하던 일을 모두 정리하고 ‘오성주택개발’을 창업했다. 그 전에는 집짓기, 집수리, 목수 등 건축 관련 된 일을 폭 넓게 했지만 보다 더 집약된 전문 분야로 진출해야겠다는 판단이 섰다.

또 새마을 운동으로 지어졌던 지붕들이 대부분 교체되어야 할 시기가 왔다는 것도 이 길을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였다. 대기업이 아닌 이상 ‘고객만족만이 살길이다’고 생각했고 완벽한 시공을 위해 직원들에게도 철두철미하게 일하라고 가르쳤다.

박종만 대표의 완벽한 시공법은 타 업체에서 벤치마킹 할 정도로 인정받았다. 직원들은 “처음에는 그의 일 처리가 지나치다”며 “꼭 이렇게 해야하나”라는 불평도 있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이해하고 서로 말하지 않아도 소통되는 최고의 파트너들이 되었다.

박종만 대표는 이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보람을 찾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지켜 줄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철두철미함은 시공비에서도 마찬가지다. “박리다매가 가장 이상적인 상업의 수단”이라고 밝히면서 “적당한 마진으로 공사를 많이 하는 것이야말로 건물주와 직원들 그리고 본인에게도 모두 좋을 일”이라고 말했다.

언제는 지붕공사 의뢰가 들어 와 방문했는 데 너무 없는 살림에 쓰러져 가는 집이어서 돈을 보태 지붕 공사를 해준적이 있다. 박종만 대표는 “13년간 공사를 시공해 오며 왜 이런 경우가 없었겠느냐”며 “두서 너 번 그런 적이 있는데, 지역사회에 후원하는 마음으로 해준 거지 매번 이렇게 시공하면 직원들 월급도 못주고 회사를 운영할 수 없어 그럴 순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견적부터 시공 그리고 마무리까지 완벽한 팀워크로 그 어떤 업체보다 만족할 수 있는 시공을 자신한다는 오성주택개발은 소개해 준 고객에게도 누가 되지 않도록 신뢰와 신용, 믿음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나아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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