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시술원 남기식 원장, “대체의학 인술(人術)로 국민건강증진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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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시술원 남기식 원장, “대체의학 인술(人術)로 국민건강증진 기여할 것”
  • 편집부
  • 승인 2020.03.3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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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내 몸, 기(氣)치료로 고친다
(좌) 대한기시술원 남기식 원장
(좌) 대한기시술원 남기식 원장

복잡하고 미묘한 사람의 몸은 발전된 현대의학으로도 완벽하게 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환자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대체의학의 한 분야인 기(氣)시술을 20여년 동안 연구해온 이가 있으니 바로 대한 기시술원 남기식 원장이다. 그는 암의 방사선, 약물치료를 부정하는 대체의학 치료인의 한사람이다. 사람을 생각하는 인술이 빚어낸 기시술로, 환자들의 건강을 보듬어 주는 남기식 원장을 만나보았다.

준비와 경험이 완성시킨 새로운 대체의학

남기식 원장은 서울과학대학교 기계과 출신으로, 20대 중반부터 의료기 업체인 ㈜남북의료기에서 근무하면서 개원하는 병원들의 의료장비를 영업과 설치, A/S 업무 등의 경험을 쌓았다.

다년간 병원을 접하면서, 장기간의 치료에도 지병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환자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것이 기시술이 생기게 된 시발점이었다. 해외 의료장비업체 기술연수와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의료장비의 치료기술과 그 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의료장비, 치료제, 침, 뜸, 부항 등의 의료장비들을 사용하지 않고 환자의 세포를 파괴하는 부작용은 생기지 않게 하며 환자를 지병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기시술을 체득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누구에게도 생소한 기시술의 완벽한 체득을 위해 아로마 경락, 피부관리, 발 관리, 비만관리, 스포츠 트레이너 1급 자격증 등을 취득하였고, 10여년 간 전국의 환자들을 방문하여 무상으로 진료를 해주었다.

한 명의 환자에게 회당 3시간씩의 정성스러운 진료를 해주다 보니, 어금니가 세 개나 빠지고 손톱이 두 번이나 뽑혔다는 남기식 원장.

사진제공 대한기시술원
사진제공 대한기시술원

“환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기 치료로 지병이 완치된 환자가 어느덧 3,000여명이 넘습니다” 이어서, 남기식 원장은 “기 치료로 효과를 본 지병도 오십견, 치매, 구안와사, 불면증, 통풍, 족저근막염, 우울증, 당뇨병, 자율신경 실조증, 심부전증, 아토피, 좌골신경통, 퇴행성 관절염, 만성피로, 허리/목 디스크, 고관절 통증, 천식, 비염, 빙의, 요실금, 전립선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암이나 백혈병처럼 현대의학으로도 완치가 힘든 질병의 환자들도 효과를 본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남기식 원장은 20여년 간 환자들의 고통스러운 지병과 함께 싸워주는 든든한 역할을 해 왔다.

큰 숲을 바라보는 예방의학, 기(氣)치료

남기식 원장이 바라보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이다.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각종 지병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백혈병, 암과 같은 질병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혈관 수축증상과 어혈이 혈액속에 담겨있는 산소를 장기에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들이라고 말한다.

기시술은 시술자가 치료대상자에게 좋은 기를 불어넣은 후, 경직된 몸을 이완시키고 어혈을 녹여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근본적인 몸 상태를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현대의학으로 고치지 못한 다양한 암 환자들이 수술과 약물치료를 포기하고 기시술을 받고 있는데, 기시술에 대한 높은 신뢰로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의 호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기식 원장은 모든 질병은 걸린 예후의 치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질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질병이 걸린 후에 치료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신조로 많은 사람들이 지병과 고통없는 세상에서 사는 날까지 주어진 사명을 다할 것이라는 남기식 원장이다.

의술과 함께 빛나는 인술

기시술은 경증의 경우 3~5일 간격으로 7~8회, 중증인 경우 10~20회로 회당 3시간 이상의 치료시간을 가진다.

사진제공 대한기시술원
사진제공 대한기시술원

“지병이 있는 환자들 중에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고, 깊은 곳까지 막혀있는 환자의 혈관 속 어혈을 풀기 위해 장기간 공을 들여 치료를 해야합니다. 통증과 고통의 원인이 완벽하게 다스려지지 않으면 분명 재발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며 이렇게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시술임에도, 환자들의 치료 환경이 익숙하고 편안해야 한다며 환자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진료를 한다.

사생활도 거의 없이 진료만 하는 삶을 살면서도 행복한 이유는 돈이 아니라, 사명감과 책임감 그리고 환자가 나아졌을 때 느끼는 보람 덕분이라고 말하는 남기식 원장이다.

실제로 환자들을 진료를 위해 몇 개월씩 사무실에도 못 들어오는 상황이었을 때, 월세가 다달이 밀려 보증금 한푼 손에 못 쥐고 쫓겨난 경우가 허다했던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환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하늘이 알 것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이겨냈다고.

“50세 이상의 모든 분들은 가족과 주변의 지인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지병예방’에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특히 사업체를 이끌어 가고 있는 CEO 분들은 더욱 중요합니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더 많은 환자들을 위해 더욱 더 다양한 질병들의 치료에 도전하고 싶다는 남기식 원장의 인술이 오랜 시간동안 펼쳐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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