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학회 대를 이을 후계자 1호 ‘연승’ 5대 가문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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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학회 대를 이을 후계자 1호 ‘연승’ 5대 가문 빛낸다
  • 편집부
  • 승인 2020.04.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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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학회 청사 위한 논의 진행중... 조직 역시 새로 개편
유혜식 회장, “심포지엄, 포럼 등 다양한 대민활동 펼칠 것”

  

후계자 의전실장 유연승
후계자 의전실장 유연승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고민하고 불안해한다. 이런 이들에게 정신적 위안을 주는 새로운 철학이 있다. 바로 4대째 사주명리학을 이어오며 종교로 거듭한 신천학회다.

생로병사 그리고 운명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 그리고 운명이라는 화두는 인간 문명의 역사와 그 발자취를 함께하고 있다. 기독교, 불교, 유대교 오늘날 존재하는 거의 모든 종교 역시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의문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동양의 사주명리학 역시 마찬가지. 인간이 잉태될 때부터 운명론적으로 신이 정한 자신의 역할이 있다고 보고, 이를 연구하여 인류에 공헌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는 사주명리학은 종교와 비슷하게 인간의 생로병사에 관한 문제를 깊이 고민해 온 철학이자 학문이다.

전통적이고 변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한 사주명리학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사주명리학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변화의 선두에 서 있는 곳이 바로 신천학회다. 신천학회는 그 뿌리가 굉장히 깊은 곳이다. 현재 회장인 유혜식 회장 본인도 40년 이상 사주명리학을 연구한 베테랑이며, 유혜식 회장 이전에는 그의 백부님과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3대가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며 신천학회의 기반을 닦았다.

유혜식 회장
유혜식 회장

대학 졸업 후 23세에 창업하고 철학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유혜식 회장은 6천년 간 이어져 내려온 사주명리학이 오늘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한 후 신천철학(입태·출생·부생·임종사주)을 정립하게 되었다.

세상 모든 진리는 신천(神天)으로부터

신천학회는 일반 사주명리학과 그 궤가 조금 다르다. 운명의 틀 안에 인생이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노력에 따라 삶의 기울기가 달라진다는 점은 같지만, 신천학회는 그보다는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주명리학을 해석해 내고 있다.

신천학회의 근본이 되는 학문이자, 유혜식 회장의 깨달음이 담겨있는 신천철학은 하늘의 신인 창조주를 숭배하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것으로 대우주의 섭리와 인간세상의 모든 진리가 신(유신론)으로부터 비롯된다고 보고 있다.

밤낮없이 일해도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 아무리 노력해도 출세하지 못하는 사람, 인간의 노력으로는 극복하기 힘든 운명을 직시하여 자신의 운명을 알고, 이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신천철학의 1차적인 목표다.

보통의 사주명리학은 출생한 시간과 날, 년만을 고려하여 운명을 계산해내지만, 신천철학은 생명이 처음 잉태된 순간을 계산하는 입태사주와 죽는 순간을 계산하는 임종사주를 통해 인간의 운명을 파악하고 있다.

오랜 연구와 경험으로 인해 인간의 운명 뿐 아니라 사회의 운명까지 예측하는 수준에 도달한 유혜식 회장은 역대 총선과 대선결과는 물론이고, 백두산 화산폭발시기, 징기스칸 분묘의 발견시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까지 정확하게 예측해 내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변화 모색

사주명리학은 6천년의 역사를 지닌 철학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최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대중들의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사주명리학의 정수를 모아놓은 신천철학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변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수상받는 유혜식 회장(우)
수상받는 유혜식 회장(우)

먼저 유혜식 회장은 자신이 정립한 신천철학을 이을 후계자 수업에 한창이다. 후계자 1호는 바로 의전실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큰아들 연승이다. 이것 또한 운명인지 어려서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해 사학과를 전공, 고교시절부터 신천철학에 매료되어 유혜식 회장 밑에서 철저한 단련을 거치고 있다.

신천학회의 조직을 보다 안정화시키려는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신천학회의 규모가 점점 커져가면서 새로운 신천학회 청사를 위한 논의도 진행중이며 신천학회의 조직 역시 새로 축소개편하여 운영중이다.

종교적 제의(祭儀)를 진행하고 운명감정을 하는 신천철학사가 소속된 의전실,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도움을 주는 비서실, 마지막으로 신천학회의 모든 임원들과 유혜식 회장의 경호를 담당하는 경호실. 이렇게 세 조직으로 나뉜 신천학회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포교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구성만 바꾼 것이 아니다. 유혜식 회장은 지금까지 신천철학의 정립에만 신경을 썼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대중들과 만날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각 도시의 문화회관 등에서 강연을 할 수도 있고, 다른 단체와 심포지엄, 학술세미나, 포럼을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대민활동을 통해 2020년은 모든 사람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신천학회가 될 생각입니다.”

단순한 사주명리학(출생사주)을 벗어나 종교로 거듭난 신천학회. 앞으로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정신적 안식처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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