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풍열건강 유풍열 대표, 건강이 곧 인권! 면역력 지켜주는 녹용의 장인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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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풍열건강 유풍열 대표, 건강이 곧 인권! 면역력 지켜주는 녹용의 장인 만나다
  • 유우주 기자
  • 승인 2020.05.02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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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만을 바라보고 걸어온 20년 외 길
유풍열건강 유풍열 대표
유풍열건강 유풍열 대표

[포스트21=유우주 기자] 녹용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양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허약한 기운을 보양시켜주고, 근골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녹용.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50년 동안 한결같이 녹용의 외길인생을 걸어온 장인이 있다. 인삼의 고장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유풍열건강 유풍열 대표다.

우리 몸의 건강, 면역력이 답이다

녹용은 한의학의 대표적인 자양 강장제 중 하나이다. 숫사슴의 새로 돋아난 뿔이 연한 상태 혹은 약간 딱딱해진 상태의 뿔을 자른 후 말린 것을 말한다.

녹용으로 쓰는 사슴의 뿔은 굉장한 생장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 안의 가득한 영양분이 강장작용, 보혈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허한 기운을 보양한다는 것은, 우리 몸을 한층 강건하게 만들어서 여러 가지 질병들에 굴하지 않는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이 좋은 약재인 녹용은 살아있는 동물의 몸에서 얻는 재료이기 때문에, 동물들의 사육 환경에 따라 효능이 천차만별 될 수 있다. 유풍열건강의 사슴농장은 산 좋고, 물 좋은 충청남도 금산에 위치해 있다.

예로부터 인삼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았던 금산은 산세로 인해 습도가 유지되고, 땅이 비옥하며 물이 좋아서 아무 곳에서나 재배할 수 없는 인삼의 주요 재배지가 된 곳이다.

이렇게 좋은 땅에서 자라난 사슴들이 만들어 낸 녹용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약재이지만, 금산에서 재배한 인삼을 함께 달여내어 보양과 면역력 증진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훌륭한 ‘보약’이 된다.

좋은 보약은 좋은 재료로부터 나온다

유풍열건강의 녹용을 만들어 내는 사슴들은 매화록, 마록, 대록 중 가장 크기가 큰 대록과인 러시아산 엘크 사슴이다. 사람 키보다 큰 엘크 숫사슴들의 생녹용을 얻기 위해 국내에서 엘크들을 직접 사육한다.

러시아와 환경생태가 다른 우리나라에서 엘크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에도 많은 연구를 거듭했다고 말하는 유풍열 대표다. 농장의 엘크들이 잔병치레 없이 건강할 수 있는 것 또한, 유풍열 대표의 연구가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엘크들이 먹는 사료는 일반적인 목초나 사료가 아니다. 초식동물인 엘크의 특성을 살려 건초와 목초를 베이스로 하되, 사과와 옥수수 등 10가지의 좋은 곡물과 열매들을 조합한 고급 사료이다.

여기에 특식으로 금산에서 재배한 인삼을 엘크에게 넣어준다. 사람이 먹는 음식보다 더 신경써서 만든 유풍열 대표의 특식 사료들 그리고 산 좋고 물 좋은 금산의 환경 덕분에 엘크는 고향인 러시아에서 사는 것보다 더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모든 약재와 식품들은 크면 클수록 그 가치가 높은데, 성장하는 과정에 있어서 더 많은 영양분을 흡수하여 크게 성장한 것이기 때문이다.

60일 동안 건강하게 잘 자란 뿔이 장정 한 명이 들기에도 벅찰 정도로 크고 웅장한 엘크의 녹용은 부위가 분골과 상·중·하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부위마다 다른 효험이 있다.

가장 끝에 있는 분골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듬뿍 머금고 있어서, 상대는 보혈작용, 중대는 칼슘과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이런 뿔의 각 부분들을 골고루 세분하여, 금산에서 난 인삼과 함께 달여낸다.

추가로 양질의 단백질이 가득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용달팽이와 버섯 중에서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고가의 노루궁뎅이 버섯 외에 13가지 한약재를 24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달여낸다.

임상실험으로 널리 알려진 녹용의 효과는 혈액을 보충해주는 보혈작용, 근골의 생성과 회복을 도와주는 강장작용, 골밀도와 연골을 보충해주는 역할 등이 있다.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유풍열건강 홈페이지 캡쳐

그리고 탁월한 면역력 효과가 있는 인삼과, 그 외의 약재들의 좋은 성분들의 정수를 뽑아낸 유풍열건강의 보약은 말 그대로 사람들의 건강을 보충해주는 훌륭한 보약이 아닐 수 없다.

건강증진의 사명감으로 걸어온 길

건강증진을 도와주는 보양식품의 필요성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기력이 쇠한 노인분들에게도, 가장의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중년 남성들에게도, 한창 성장해야 할 청소년기에도, 성장을 시작하며 면역력의 틀을 갖춰줘야 하는 어린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녹용이다.

좋은 재료를 더 살리기 위해, 제조할 때도 분 단위로 점검하는 시간을 둘 만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유풍열 대표다.

소비자들이 먹는 보약에 최소한의 나쁜 기운이라도 스며들지 않게 하려는 듯, 보약을 담아내는 팩을 친환경 소재로 사용하는 유풍열 대표 특유의 고집스러움이 돋보인다.

이에 그치지 않고 보약을 제조한 당일에 시작하는 따끈따끈한 배송서비스까지. ‘정성이 대단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고객들이 받을 제품에 대한 장인정신이 살아있다.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기쁜 순간은 기업이 성공했을 때도 아니고, 돈을 벌었을 때도 아닌 자신의 보약을 먹은 소비자가 ‘좋은 보약을 먹고 제가 건강해졌습니다’라는 한마디의 감사 인사를 듣는 순간”이라는 유풍열 대표.

엘크의 사육부터 시작해서 보약의 제조과정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배송과정까지 사소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이 모든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한다. 20년 동안 외길인생을 걸어 온 것은, ‘걸어온 길의 세월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길을 걸어왔느냐’가 중요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명감으로 좋은 제품을 연구하고 만들어 낸 유풍열 대표의 20년은 자갈 하나 없이 정돈된 도로처럼 깨끗하고 빛나는 길이다. 이 길을 계속해서 쓸고 닦고 정비해 나가면서,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주는 유풍열 대표를 성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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