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유튜브 채널 개설 '역학 재정립'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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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유튜브 채널 개설 '역학 재정립' 매진 
  • 박윤선 기자
  • 승인 2020.06.04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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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포스트21=박윤선 기자] 역학, 관상학, 풍수지리학 등 인간의 운명을 탐구한 학문은 지금까지도 발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대 동북아시아에서 발전한 역학(易學)은 우주론적 철학을 담고 있는 학문이다. 

현재의 역학은 점술로 주로 활용되고 있어 미신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학은 우주론을 기본 바탕으로 인간사를 이해하는 학문이자 철학이다. 

따라서 단순한 미신으로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이러한 가운데 명리학과 성명학 발전에 큰 공을 세워 2014년과 2016년에 ‘대한민국 인물 대상’을 수상한 천마철학원의 유병국 원장이 유튜브에 ‘천마과학역술TV’ 채널을 개설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병국 원장은 과학역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하며 명리학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는데, 과학역학은 말 그대로 역학이라는 학문에 과학을 접목한 것이다. 

그는 과학역학 분야 탐구를 위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려 5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임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구축, 과학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확립했다. 

유병국 원장은 “취직, 결혼, 재물 등 다양한 걱정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주고자 과학역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쌓은 경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종합운명상담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과학역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하며 명리학을 발전시킨 공을 전문적인 학회와 사회 각 계층으로부터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과학역술인 1호가 된 유병국 원장은 최근 유튜브에서 ‘천마과학역술TV’ 채널을 개설하여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천마철학원 실내 이미지
천마철학원 실내 이미지

‘천마과학역술TV’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며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유병국 원장은 “사람들이 명리학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앞으로 천마과학역술TV을 통해 사람들의 걱정과 고민에 한발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과 타고난 기질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삶을 진취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다. 

요즘 현대인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을 부러워하며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저 눈에 보이는 성공만 좇으며 살아가고 있다. 유병국 원장은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 주체가 되어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소질이나 재능 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면 좋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이다. 또한, 인생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걱정하거나 자책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운의 흐름을 바로잡고 회복할 수 있는 기운이 언제 들어오는지 제대로 파악하기만 한다면 다시 원하는 운의 흐름을 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유병국 원장의 희망적인 메시지로 인해 현재 어떠한 인생을 지향하며 살아가야 할지 자문하고자 천마철학원을 찾는 이들이 많으며, 천마과학역술TV 채널을 구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도 그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주고자 과학역학에 관한 탐구와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더불어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한 과학역술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마음속에는 늘 불안감이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우리는 현재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다. 

주어진 운명을 바꾸고자 발버둥 치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지혜가 부족하고 의심이 크면 결국 불행한 사고를 닥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의심하기보다는 주어진 자신의 재능이나 잠재력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에 맞는 삶의 태도를 보여야 한다. 

더불어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한편, 천마철학원의 유병국 원장은 연세대학교 철학과 심리학 전공을 거쳐 한국 불교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현재 천마철학원, 한·중·일 역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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