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궁 나비선녀’ 유튜브 개인채널 개설... 세인들과 ‘미래향한 동행’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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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궁 나비선녀’ 유튜브 개인채널 개설... 세인들과 ‘미래향한 동행’ 실천 
  • 박윤선 기자
  • 승인 2020.07.07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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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진심 어린 소통으로 희로애락(喜怒哀樂) 나누고파 
만경궁 나비선녀
만경궁 나비선녀

[포스트21=박윤선 기자] 길흉점복(吉凶占卜)의 예언자가 되어 고난과 역경을 미리 탐지하고 방지하는 것은 물론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달하는 자, 무당.  

예전에는 무당이 샤머니즘의 민간신앙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날의 무당은 인간의 소원을 성취시킬 수 있는 매개체는 물론 마음의 걱정이나 근심, 응어리 등을 해소해주는 상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실 세계와 이상의 세계를 연결하는 초월적 능력으로 이미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만경궁 나비선녀’가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일전에 전문 무당인들만 다루는 유튜브 통합채널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었는데, 무당인의 편견을 깨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에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한 것이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사례자들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걱정이나 고민 등을 말끔하게 해결해주고 있으며 나라의 전체 운세, 좋은 인연을 만나는 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만경궁 나비선녀는 “매체에서 다루는 무당인의 이미지만 보다 보면 당연히 편견이나 선입견이 생길 수밖에 없다. 때문에 무당인을 향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깨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여러 고난, 걱정, 근심을 해결해주고자 유튜브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면서 말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해줄 계획이다. 

개인들의 다양한 삶의 고민거리, 진지한 상담으로 문제 해소 이어가   

5년 차 무당인을 맞고 있는 만경궁 나비선녀. 13살에 신병이 시작된 그는 고민 끝에 신을 받고 인천에서 무당인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러다 꿈속에서 계시를 받은 후 경기도 일산으로 거처를 옮긴 후 지금까지 여러 가지 고난과 어려움으로 삶의 방향성을 잃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인생의 고난으로 삶이 힘든 세인들의 마음의 병을 치유해 주는 상담으로 익히 알려 진 만경궁 나비선녀. 워낙 예측과 결과가 좋다 보니 입소문을 통해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아 현재는 상담을 하려면 최소 1~2개월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워낙 시기가 좋지 않다 보니 생활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이나 장애물 등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주는 분들이 많다. 저는 이분들의 모든 고민을 들어주면서 명쾌한 상담과 기도로 여러 어려움과 장애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절대 긍정의 힘을 믿어야...  

만경궁 나비선녀는 바라는 소원을 제대로 신에게 전달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서로 간의 믿음과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무조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스스로 변화하려고 움직여야 원하는 소원을 빨리 얻을 수 있다고 말이다. 

또한 과거에 너무 집착하거나 얽매이면 발전과 성장이 더디어지기 때문에 소원성취 역시 늦어질 수 있으니 ‘나는 할 수 있다’, ‘지금은 어렵지만, 곧 잘 될거야’ 등등 항상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우주 만물의 기운은 본인의 입에서 나오므로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줘야 소원 성취가 빨리 이루어진다. 더불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기에 원하는 소원을 이루려면 차근히 단계를 밟아나가야 한다. 그렇기에 손님들이 저를 전적으로 믿어주고 제가 말하는 부분들을 잘 따라와 줘서 제대로 소원성취를 이루고 기뻐할 때 가장 보람되고 기쁨이 크다.” 

“미래가 불안한 이들 위해 한줄기 빛 되어줄 것”  

만경궁 나비선녀는 자신을 신뢰하고 무조건 믿어주는 손님들이 많다고 하여 절대 자만하지 않는다. 지금도 틈만 나면 유명 사찰을 다니면서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수행한다. 

무당인은 하늘의 뜻을 사람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라 때로는 상담하는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맞게 몸의 반응이 다르게 느껴지고 고통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안위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그는 자신의 운명에 그저 감사하면서 고난과 어려움을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을 돕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사람이 살다보면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 걱정 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럴 때 그저 속으로 끙끙 앓고 고민만 하면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그러니 혼자서 너무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아야 한다. 저는 말 못할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여러 가지 사연을 가지고 상담을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만경궁 나비선녀. 사람들의 불확실한 미래나 불안한 앞날의 한줄기 빛이 되어줄 그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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