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욱 성주우체국 FC, “고객 가정에 늘 푸른 기상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태바
김시욱 성주우체국 FC, “고객 가정에 늘 푸른 기상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현진 기자
  • 승인 2020.08.03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뢰도 만족도 높이는 고객맞춤형 보험설계 컨설팅 눈길
김시욱 성주우체국 FC
김시욱 성주우체국 FC

[포스트21=오현진 기자] 노후준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높아지면서 보험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보험설계를 추구하고 있는 성주우체국 김시욱 FC가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경북 성주우체국 김시욱 FC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험설계사로 묵묵히 일해온 베테랑. 그는 전문직, 회사원,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 중인 고객들에게 특화 된 보험설계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가정에 늘 푸른 기상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는 고객중심 열린경영을 지향하며 경북 성주군 지역을 중심으로 성실한 영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모두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설계를 진행 중이다. 

MDRT 10년 연속 등극하며 괄목한 성과 유지하다   

연간 1억 8000만원 이상의 보험료나 7300만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올려야 가입할 수 있는 MDRT는 1927년 미국에서 시작된 보험업계 명예의 전당이다. 

자격이 1년만 인정되며, 가입자와의 분쟁이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이 존재하지만, 전 세계 우수설계사들과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보험금융인은 누구나 꿈꾸는 자리 중 하나다.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보험금융인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자리이지만, 김시욱 FC는 MDRT를 성취하고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특히, 경북 성주군이라는 소도시에서 흔히 말하는, 잘 나가는 세일즈맨으로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그 비결이 과연 무엇일까? 그는 진정성과 신뢰가 비결이라고 말한다. “저는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과 대화하고 각자에게 맞는 보험을 설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행복하고 든든한 미래를 위해 오로지 유익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점이 저의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죠(웃음)” 

성주군민 5만 명을 모두 고객으로! 

그가 처음 보험금융인이 되겠다고 했을 때 다들 불가능하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소도시에서 영업을 할 수 있겠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당차게 보험영업에 발을 들였다. 우체국을 시작으로 성주군 소재의 9개 면을 차례로 돌며 전단지와 볼펜을 돌렸고, 점심시간에는 공장이나 회사 구내식당도 찾아가 고객들을 일일이 대면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그의 노력으로 인해 점차 고객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그는 자만하지 않고 신뢰를 위해 당장의 실적에 집중하지 않았다. 다양한 상품을 한꺼번에 계약하지 않고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만을 제안했다. 

그의 이와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MDRT 달성’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김시욱 FC는 “저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된 발전을 위해 보험에 관한 공부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특성상 인구가 많은 도시의 FC들에 비하면 이곳은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므로 매년 MDRT가 열리는 연차총회에서 훌륭한 설계사들의 영업 노하우, 정보 등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중입니다.”고 밝혔다. 

현재 김시욱 FC는 노력을 인정받아 연도대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으며, 자신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영업 분야의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한결같은 성실함과 진실한 태도로 고객에게 신뢰지수 높이다   

성실함과 진실함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안겨 준다고 그는 믿는다. 김시욱 FC는 자신의 노력과 행동으로 이를 몸소 증명했다. 실적에 욕심내지 않고, 정확하고 진실된 영업을 한결같이 실천한 결과 지금은 그 과실을 따고 있다. 

청정한 하늘이 유난히 맑아 보이는 7월 어느 날 성주읍에 소재한 공원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공원 밖을 지나가는 도중에 자전거를 탄 고객을 보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분수대를 지나갈 때도 또 다른 고객이 있었다. 

“날씨가 많이 더우시죠~ 좋은 시간 되세요” 본 기자가 김시욱 FC와 성주읍 지역을 걸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을 때 보았던 모습이다. 해당 지역에서 그의 고객들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오랜 관록으로 고객과 가까운 거리를 두며 소통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시골은 이웃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훤히 다 알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기에 고객 한 사람에게 신뢰를 잃게 되면 순식간에 입소문이 퍼져 보험영업의 길이 막혀 버립니다. 그렇기에 저는 끊임없이 저를 채찍질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에 두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관심 사항은 바로 뜻밖에 질병에 걸렸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가입한 보험금을 원만히 받을 수 있는지 여부이다. 고객들의 민원을 제대로, 신속히 처리해주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보험상품의 구조를 알고 있어야 한다. 

김시욱 FC가 고객들에게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고객분들께서 급작스런 일들이 생기면 제일 먼저 물어 보시는 게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에 대한 질문이에요. 고객분들이 복잡 다단한 보험상품을 모두 알고 있기에는 사실상 어려움이 따르죠. 저는 이러한 경우에 신속하게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심하는 마음을 볼 수 있는 데 그럴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그는 보험금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는 것이지만 제가 드리는 것 마냥 기쁘고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적은 돈일지라도 그 돈이 힘이 되는 가정이 손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기에 앞으로도 새로운 상품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나가며 고객에게 밝은 미래와 행복을 선사하는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나이대에 맞는 보험설계 필요 

김시욱 FC는 현명한 보험 가입을 원한다면, 자신의 나이대에 맞는 보험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30대는 비교적 보험에 관심이 적은 나이지만 보험은 누구에게나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20~30대에는 필수적인 보장성보험들의 가입이 필요하며 실손의료보험과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등이 저렴한 편입니다. 30~40대에는 질병, 은퇴, 사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중대질병보험, 연금보험, 종신보험 등을 미리 준비하면 좋으며, 50대부터는 이미 가입한 상품들의 보장내용을 따져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고객의 성별과 나이, 직업, 특성 등을 모두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맞춤형 설계를 진행하려는 김시욱 FC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그는 고객 가정 구성원의 모든 보험을 관리하는 이른바 가족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우리의 풍요로운 라이프는 보장설계에서부터 비롯됩니다. 보장자산이 탄탄할수록 심리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어요. 모래 위에 집을 지으면 불안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마다 재무를 세심히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해서 불안한 미래를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21세기 현대사회로 접어 들면서 이에 따른 소비자의 니즈는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의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다채로운 마케팅이 필수. 

“고객중심적인 토탈 보험금융 상품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고객 가정에 꼭 맞는 재무설계를 위해서는 먼저 꼼꼼한 재무분석이 중요하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재무 컨설팅을 지향하고 정기적인 재무 점검이 갖춰진다면 급변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보험금융인의 필요한 자질과 역량 꾸준히 높이고 있는 김시욱 FC. 그의 스마트한 세일즈 행보가 보험업계에서 귀감을 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