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차별성 UP! 스토리텔링과 리딩 위주 전문 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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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차별성 UP! 스토리텔링과 리딩 위주 전문 교육기관
  • 박윤선 기자
  • 승인 2020.08.03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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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포스트21 박윤선 기자] 예전에 타로는 단순히 카페나 길거리에서 점을 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점차 전문성이 강화되고 심층적인 상담에도 타로가 쓰이면서 오늘날의 타로는 인생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나침판은 물론 심리적 안정을 위한 힐링 매개체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확한 리딩과 체계적인 스토리텔링 타로 교육으로 타로 마스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이다. 

인생의 이야기를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는 체계적 타로교육 전수
 
총 78장으로 이뤄진 타로카드는 담겨진 키워드나 의미가 각기 다르기에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해석하는 것이 어렵다. 때문에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은 탄탄하게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성 높은 스토리텔링과 리딩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전에는 타로 수업이 키워드를 그저 암기하는 주입식 교육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복잡하고 다사다난한 사람의 인생을 몇 가지 키워드만으로 풀어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기에 저는 사람의 인생을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읽어내고 타로 마스터에게 가지고 오는 고민이나 걱정 등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리상담과 미술치료 자격증을 보유해 타로점과 심리상담을 병행 중인 조 회장의 교육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리딩법과 적중률, 디테일한 스토리텔링이 중점으로 이뤄지고 있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개별 리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업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동영상 촬영도 허락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점 때문인지 타로점의 적중률이 높은 편이어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제주도나 부산은 물론 캐나다, 중국, 일본,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수강생들이 모이고 있으며 마스터 과정 이후 실전에서 필요한 지식을 쌓고 현업에서 고소득 매출을 올리는 제자들도 많다. 

수업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마스터반으로 운영 중인데, 초급반에서는 신년 운세, 금전 매출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며 중급반에서는 커플, 솔로, 불륜, 양다리 등 연애운 수업을 중점으로 교육하고 있다. 

고급반에서는 조미진 회장의 10년 실전대면, 전화 상담 스킬 노하우, 직장운 교육을 진행 중이며 마스터반에서는 초·중·고급반 수업 총 정리와 함께 상태, 상황 리딩, 캐릭터 이론 점보기 등의 심화 과정이 이뤄진다. 이 모든 수업은 높은 전문성을 위해 1:1 및 소수 정예 교육으로 진행한다. 

노하우와 경험을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기 위해 협회 설립
 
어렸을 적부터 크고 작은 사업을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타로를 접하게 됐다는 조미진 회장. 처음에는 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타로 공부였지만 점차 그 매력에 빠져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하게 됐다고. 

이후 그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현장에서 직접 부딪쳐가며 자신만의 스킬, 경험 등을 차곡차곡 쌓아나갔고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를 설립하게 됐다.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 조미진 회장

“협회 창설을 위해 8개월을 밤낮없이 쉬지 않고 달렸고 좀 더 빨리 사단법인의 규모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에 하루 14시간 이상을 일하면서 지금의 협회로 키워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아직도 주먹구구식의 타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이 많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타로를 배우면 진정한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우며 타로 교육 성장도 더디어진다. 그렇기에 저는 체계화된 타로 교육과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협회를 설립했고 제가 가진 노하우와 경험 등을 수강생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위로와 희망 주는 타로 마스터로 거듭나고파 

조 회장은 타로 상담을 통해 사람들의 수많은 인생 이야기와 함께 수많은 걱정과 고민을 들어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걱정과 고민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왔다. 타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이다. 

조 회장은 “3개월 이상 예약 대기 해야 할 만큼 저를 찾아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만하지 않는다. 지금도 계속해서 타로를 공부하고 자기계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타로 마스터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저는 앞으로도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수한 타로 인재를 양성하는데도 힘을 쓸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력의 노력을 거듭하여 한국 스포츠경제 2020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한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의 조미진 회장. 타로 상담 사이트나 앱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을 준비하며 점차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그의 움직임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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