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과학 역학에 기반한 상담, 새로운 비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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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과학 역학에 기반한 상담, 새로운 비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
  • 최원진 기자
  • 승인 2020.12.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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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과학역술TV 유병국 원장

[포스트21 뉴스=최원진 기자] 하늘이 준 재능과 능력, 복이 들어오는 시기를 알면 비가 와도 우산을 든 것처럼 인생을 준비할 수 있다. 5만 명의 사주팔자를 과학적으로 풀어 집대성해 ‘과학역술인 1호’로 불리는 천마철학원 유병국 원장이 지난해 유튜브 채널 ‘천마과학역술TV’를 개설했다. 

위드 코로나, 언택트 시대와 맞물려 많은 젊은이들이 최근 이 채널을 통해 답답함을 토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유 원장은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복을 잘 활용해야 순탄하고 평탄한 길을 가게 된다”며 “과학 역학에 기반한 새로운 상담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천마과학역술 TV’

위드 코로나, 언택트 시대가 왔다. 마스크 착용이 옷을 입고 신발을 신듯 일반화되었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지 않는 비대면 사회가,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일상이 되었다. 이에 따라 삶의 방식과 전통, 직업 등 사회 구조와 흐름에도 커다란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천마 철학원
천마철학원

천마철학원 유병국 원장은 이러한 사회를 예고하듯 지난해 유튜브 채널 ‘천마과학역술TV’를 개설해 비대면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할 때 아무나 만날 수 없다는 것 또한, 또 하나의 장애다. 이러한 때, 내 손안의 스마트 폰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천마과학역술 TV’를 통해 삶의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다는 게 다행스럽다.  

20년간 5만 명의 사주팔자 데이터화, ‘과학역술인 1호’ 명명

유병국 원장은 연세대 철학과 심리학 과정을 이수하고 국제 뇌종합교육대학원 대학교 과정을 수료했다. 동 대학에서 동양 명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동양운명철학인 협회 대의원과 한·중·일 역술인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역, 동양 명리학, 풍수지리학, 관상학 등을 꿰뚫어 현대 사회에 맞는 역술을 개척했고, 20년간 5만여 명의 사주팔자를 과학적으로 풀어 집대성해 ‘과학역술인 1호’로 불린다. 유 원장은 과학적인 토대로 만들어진 이 데이터를 활용해 종합운명상담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추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도 많아지고 있다. 부모님 세대는 직접 찾아오지만 스마트 폰에 익숙한 젊은이들은 유튜브가 더 친숙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로 인해 가속도가 붙어 우리 사회에 도래하고 있다. 보다 더 발전된 사회로 나아가는데,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의 삶은 더 피폐해졌다. 문을 닫은 가계들이 거리에 즐비하다. 직업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며 사람들의 삶은 어지럽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유 원장은 “코로나 이전에도 풍족한 시대라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힘들다고 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더 힘들다. 지난해부터 유튜브 채널을 진행하며 많은 젊은 세대들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부모님 세대와 달리 이들의 절망감도 이루 말할 수 없더라.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털어놓았다.

‘자신의 사주팔자를 빨리 파악하라’

유병국 원장은 “삶이 힘들다, 힘들지 않다 하는 것은 개인이 느끼는 감정에서 오는 것”이라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감을 느끼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 좌절감을 느끼는 것인데, 이는 내가 가야 할 길을 갔느냐, 가지 않았느냐에 좌우되는 것이지 내가 흙수저라서, 타고난 운명이 나빠서 그런 것은 아니다.”고 했다. 

사람의 태어난 날과 시간을 따져보면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타고난 사주팔자라는 것이 있다. 태어나면서 가지고 태어나는 복이 누구에게나 있는데, 그 복을 제대로 찾지 못하면 인생이 험난한 곡예길을 가는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복을 잘 활용해야 순탄하고 평탄한 길을 가게 된다. 

유 원장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며 “과학 역학에 기반한 상담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이렇다 보니 상담은 빠를수록 좋다. 잘못된 길을 한 참 걷다가 돌아오려면 얼마나 힘드냐는 것이다. 

처음부터 단추를 똑바로 끼우면 삶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유 원장은 “청년들이 과학 역학을 통해 소질과 재능을 파악하고 직업을 구하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마과학역술TV에서는 취업, 건강, 재물, 결혼에 관련해 상담하고 있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준다. 사주와 팔자, 운명, 오행, 이름의 조화를 들여다보면 암울한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하늘이 준 재능과 능력, 그리고 복이 들어오는 시기를 알면 비가 와도 우산을 든 것처럼 든든하게 인생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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