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우체국 김시욱 FC, “2021년 새해에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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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우체국 김시욱 FC, “2021년 새해에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드리겠습니다”
  • 김민진 기자
  • 승인 2021.01.05 1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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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군민의 울타리가 되어줄 보험금융인으로 자리매김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포스트21 뉴스=김민진 기자] 사건, 사고는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인간이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기에 갑작스러운 사고는 누구에게나 감당하기 버거운 재앙이 되기 마련. 성주우체국의 김시욱 FC는 고객의 불행과 사고로 인한 어려움을 최대한 함께 나누는 진정성 있는 보험설계사로 호평 받으며 2021년 새해에도 성주 군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보험의 스페셜 리스트

생각해 보면 인간의 생은 언제나 불확실하기 마련이다. 백만장자가 하루아침에 사망할 수도 있고, 평범한 일생을 보내던 이가 단숨에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 외면하고 싶어하는 진실이지만, 사건과 사고는 우리 주변에 일상적으로 존재하며 언제나 호시탐탐 우리를 낚아챌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 해 초 NBA의 레전드이자 억만장자였던 코비 브라이언트는 딸과 함께 헬기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은퇴를 하긴 했지만, 겨우 41살이라는 나이였고, 운동선수였던 만큼 그 누구보다 건강했던 이다. 남부러울 것 없이 인생을 즐기는 일만 남은 그의 죽음에 전 세계는 애도했고, 사람들은 인생의 덧없음을 절감했다. 

코비처럼 억만장자라면 죽거나 다치고 나서도 남겨진 가족들이 걱정되지 않겠지만, 평범한 이들이라면 어떠할까. 다리 하나만 다쳐도, 큰 병에 한 번만 걸려도 당장 생계가 어려워지고, 가족 전체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게 현실이다.

기사 이미지 콘텐츠 / 픽사베이

이런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게 보험이지만 사실 일반인들은 보험의 기본적인 원리만 알 뿐, 복잡한 보장내용이나 약관 등은 알지 못한다. 문제는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어려워지는 보험 내용이다. 워낙 사고가 다양해지고, 병도 많아지기 때문에 보험 역시 그에 따라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 보험설계사는 이런 수많은 종류의 보험을 개개인의 사정에 맞춰 추천하고 관리해주는 보험의 스페셜 리스트다. 

성주우체국의 김시욱 FC는 언제나 진실하고 고객만을 위하는 보험설계로 경북 성주군에서 호평이 자자한 보험설계사다. “보험은 현대인들에게 필수가 된 지 오래인 분야입니다. 꼭 큰 사고가 없이 간단한 잔병치레만 해도 병원비에 상당히 도움되는 게 보험인데요. 하지만 보험이 워낙 복잡하고 어려워져서 보험의 주 대상인 어르신들이 직접 하실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와 같은 보험설계사가 있는 거죠.”

보험계 명예의 전당 MDRT 10년 연속 유지

2001년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한 김시욱 FC는 인구 5만여 명이 위치한 성주에서 터를 잡은 지 10년째다. 처음에는 인구가 적은 성주에서 무슨 영업을 하고, 보험을 하겠냐며 모두가 말렸지만, 그의 신념은 확고했다.

“무작정 고객만 늘리는 게 아니라 보험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한 상품을 전하겠다는 것이 저의 신념이자 철학입니다. 제게는 실적 하나일 수 있지만, 고객에게는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큰 결정일 수도 있거든요. 성주가 서울 대도시에 비하면 작은 지역이지만, 이곳에도 보험이 필요한 어르신, 고객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바라보고 성주로 내려오게 되었죠.”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 캐리컬쳐

성주우체국의 김시욱 FC는 2010년부터 10년 연속 MDRT를 유지하고 있다.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백만 달러 원탁회의라는 뜻이다. 연간 1억 8000만 원 이상의 보험료나 7300만 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올려야만 가입할 수 있는 단체로 보험설계사들에게는 명예의 전당이나 마찬가지인 곳이다.

1927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자격이 1년만 인정되는 데다가 가입자와의 분쟁이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되는 자격이다. 국내 대규모 보험사에서도 MDRT를 1,000명 이상 보유한 기업이 거의 없고, 500명 정도만 되도 많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희소성 있는 자격이다. 

김시욱 FC는 벌써 이 MDRT를 10년 연속 유지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성주군은 인구도 많지 않고, 보험설계사도 많지 않아서 각종 최신 보험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MDRT에 가입이 되면 최고의 보험설계사들과 정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서라도 매년 MDRT에 가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와 성실만이 유일한 경쟁력” 

인구 5만의 소도시에서 10년 연속 MDRT에 가입할 수 있었던 김시욱 FC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자신과 같은 FC가 롱런할 수 있는 길은 오직 고객과의 신뢰와 꾸준함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계속 인사하며 자연스럽게 얼굴을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진심을 다해 고객과 소통하면 언젠가 진심을 알아준다는 것.

실제로 김시욱 FC 역시 처음 성주에 왔을 때는 성주군 소재의 9개 면을 돌며 전단지와 볼펜을 돌리며 안면을 익혔다. 점심시간에는 직장인을 만날 수 있는 공장과 회사 구내식당도 찾아가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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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사를 드리면 당연히 거부반응을 보이십니다. 딱 봐도 영업을 하러 온 낯선 사람이 다짜고짜 상품을 권유하면 어느 누가 좋다고 상담을 받으실까요? 설령 그렇게 실적을 올려도 그런 관계는 보험설계사에게도, 고객에게도 좋지 않아요. 고객과 보험설계사 간에 최소한의 인간적인 유대가 생긴 이후에 고객의 사정에 맞는 상품,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권유해야죠.”

특히 성주는 몇 다리 건너면 모두가 서로를 알고 있을 정도로 좁은 동네라서 소문이 빨리 퍼진다. 이런 곳에서 신뢰를 잃으면 보험설계사는 설 자리가 없기 때문에 김시욱 FC는 언제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언행을 조심하려고 노력한다. 김시욱 FC만의 소소한 성공 노하우가 있긴 하지만 그는 가장 중요하고 효과가 큰 건 언제나 진심이라고 말한다. 

고객을 귀찮은 존재, 혹은 고객으로만 보지 않고, 자신의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로 생각하며 보험을 설계해 주면 언젠가 그 보답이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 일을 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 자만심입니다. 내가 고객보다 보험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있다고 해서 어떤 우월감을 가지고 고객을 좌지우지하려는 FC들을 많이 봤어요. 대부분 오래가지 못하고 금방 신뢰를 잃었는데요. 고객들이 보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지라도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는 저희 FC들보다 훨씬 베테랑이세요. 저 역시 그분들께 항상 많은 걸 배우곤 하죠.”

보험이라는 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버릴 수도 있는 큰 결정. 이에 FC들 역시 사명감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 하며 갑작스러운 보험금 청구에도 성심성의껏 임해야 한다는 것이 김시욱 FC의 지론이자 성공 비결이다.

고객의 사정에 맞춘 보험설계로 호평

김시욱 FC는 언제나 고객의 현재 사정과 재무상태에 맞춘 보험을 권한다. 혹여나 보험이 고객에게 불필요한 지출로 인식되지 않도록. 고객의 나이와 재산,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험을 설계하는 것이다.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나이, 재산, 건강상태 등 고객의 사정에 따라 가입하면 유리한 보험이 다릅니다. 20~30대에는 실손의료보험과 운전자보험, 상해보험 등이 저렴하고 유리하며 30~40대에는 질병이나 은퇴에 대비하기 위한 중대질병보험, 연금보험, 종신보험이 필요하죠. 50대부터는 이미 가입한 상품들의 보장내용을 따져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020년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언제나 고객 생각에 여념이 없는 김시욱 FC는 새해에는 사정이 조금 달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객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유일하게 믿고 기댈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게 바로 보험의 역할입니다. 질병이나 사고로 앞날이 막막해졌을 때, 믿고 찾아올 수 있는 보험설계사, 신뢰와 믿음으로 무장한 보험설계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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