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주택개발 박종만 대표, “집은 인생과도 같다” 지붕에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
상태바
오성주택개발 박종만 대표, “집은 인생과도 같다” 지붕에 새로운 가치를 입히다
  • 최은경 기자
  • 승인 2021.01.07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풍부한 시공경험과 기술노하우 겸비
오성주택개발 박종만 대표

[포스트21 뉴스=최은경 기자] 일반적으로 가족 보금자리인 집에서 지붕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지붕이 튼튼하고 단단해야 가족 구성원 모두 따뜻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어서다. 그만큼 지붕 하나로 집 전반의 의미를 바꾸는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셈이다.

최근 건축물에서 지붕공사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이고 철저한 시공 과정도 중요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에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지붕개량 기술로 화제의 중심에 선 오성주택개발 박종만 대표가 업계 관심을 모은다. 지붕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공간을 설계하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철저한 시공과 세심한 사후관리, 고객만족 이뤄내

경북 안동에 위치한 오성주택개발은 탁월한 기술과 시공을 갖춘 지붕개량 전문업체다. 박 대표는 전국을 무대로 지붕공사 및 지붕개량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재 한옥, 다세대, 빌라, 교회, 공장 등 집과 건물의 수명 연장을 위한 옥상개량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집에서 지붕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며 “지붕만 잘 세워도 집 전체가 바뀌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방수 및 도장, 지붕 개량사업 관련 15년 간의 시공경험으로 확보한 노하우는 박 대표의 가장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다. 이와 함께 오성주택개발의 주력 사업인 지붕개량 공사는 꼼꼼한 시공, 합리적인 비용, 철저한 사후 관리로 업계에선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오성주택개발 시공 이미지
오성주택개발 시공 이미지

최근에는 지붕도 기술발달로 인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칼라강판 기와 등이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다. 완성된 작업을 위해 오성주택개발은 사용하는 부자재도 최고급을 선호한다. 포스코가 생산한 정품 칼라 강판을 비롯해 금속기와, 아스팔트 슁글, 징크 판넬 등의 지붕재와 최고급 부자재를 적극 사용하고 있다.

지붕 덧씌우기 방식을 활용한 세밀한 맞춤 시공으로 적합하게 진행된다. 박 대표는 “시공 이후에도 색상 변질이나 부식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방수 효과도 뛰어나다”며 “2~3년마다 반복해야 하는 옥상 방수 보강 공사가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내구성이 우수한 칼라 강판과 깔끔한 디자인, 중량도 가벼워 건물 하중에 부담이 없다. 콘크리트 구조의 건물들은 시간이 지나면 균열이 생기고 방수와 단열 기능이 취약해진다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건물 수명이 50년 이상 연장되고 건물의 가치도 높아지는 장점도 갖췄다. 특히 지붕개량 공사를 한 후 계절별 효과도 얻게 된다.

여름철 실내 온도는 6~7도 가량 낮아지는 등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절전 효과까지 갖췄다. 그는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섬세함과 꼼꼼한 사후관리로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모토 아래 완벽한 ‘하자 보증제’도 실시하고 있다. 박 대표는 “전문가의 손을 통해 확실한 작업을 한다”면서 “견적·시공·마무리까지 완벽한 작업은 물론 간혹 하자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처리해 고객 만족도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주택개발 시공 이미지

나눔의 문화 확산과 재능 기부

아울러 박 대표는 기부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그는 봉사단체 ‘나눔과 기쁨’에 후원하며 소외계층 가정의 지붕개량공사에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집의 중심인 지붕을 바르게 세우는 것처럼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위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한다.

박 대표는 “집은 인생과도 같다. 올바른 집을 완성하기 위해 튼튼한 지붕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 사회에도 올바르고 정직한 사람이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지붕 개량 사업 노하우를 축적한 박 대표는 가장 안전하고 검증된 공법으로 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업계 기반을 탄탄히 다져가는 그만의 완성된 고집은 오성주택개발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