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우체국 김시욱 FC, MDRT 12년 연속 달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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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우체국 김시욱 FC, MDRT 12년 연속 달성 쾌거
  • 김민진 기자
  • 승인 2021.03.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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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우체국 김시욱 FC
성주우체국 김시욱 FC

[포스트21 뉴스=김민진 기자] 경북 성주군에서 신뢰받는 보험설계사로 이름이 높은 성주우체국의 김시욱 FC는 12년 연속 MDRT에 가입한 보험 설계의 베테랑이다.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백만 달러 원탁회의라는 뜻이다. 연간 1억 8000만 원 이상의 보험료나 7300만 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올려야만 가입할 수 있는 단체로 보험설계사들에게는 명예의 전당이나 마찬가지인 곳이다. 

MDRT에 가입한 것만으로도 신뢰를 보장받을 수 있을 정도로 보험 설계 분야에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다. MDRT는 1927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자격이 1년만 인정되는 데다가 가입자와의 분쟁이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다. 

매년 연말에 선정되는데, 김시욱 FC는 2020년 12월에도 MDRT 가입을 진행함으로써 12년 연속 MDRT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인구 5만의 작은 소도시에서 MDRT에 가입할 수 있을 만큼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비결은 오직 신뢰와 성실이었다. 인구가 적은 동네인 만큼 성주에서는 호평도, 악평도 금방 퍼져나간다. 

작은 실수 하나가 커다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김시욱 FC는 매사에 언행을 조심하려 노력하고 한번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킨다. 이러한 김시욱 FC의 철저함이 고객의 신뢰로 이어져 많은 고객의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기사 이미지 콘텐츠 / 사진 픽사베이
기사 이미지 콘텐츠 / 사진 픽사베이

고객의 인생을 설계해 준다는 책임감도 그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 보험이 세분화되어 있는 최근에는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별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다르고, 가격이 다르다. 

철저한 전략과 꾸준한 공부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유지하지 않으면 보험 설계사 역시 도태되기 마련. 김시욱 FC는 고객의 인생을 설계해준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2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보험 상품과 전략을 공부하고 있다. 12년 연속 MDRT 가입이라는 큰 성공을 달성한 김시욱 FC는 모든 영광을 지금의 자신이 있게 해준 수많은 고객들에게 돌렸다. 

그와 함께 “보험설계사로서 MDRT 12년 연속 가입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이 일을 가능하게 한 건 제게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보내 준 고객들이에요.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믿을 수 있는 보험설계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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