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감별 혼돈의 세상 ‘8체질감별기’가 바로잡다!
상태바
체질 감별 혼돈의 세상 ‘8체질감별기’가 바로잡다!
  • 나채영 기자
  • 승인 2017.08.06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제마 사상의학 연구재단 김상우 이사장

 

체질 감별 혼돈의 세상 ‘8체질감별기’가 바로잡다!

정확한 체질감별이 100세 건강 이루는 시금석 되다

이제마 사상의학 연구재단 김상우 이사장

 

조선 후기 장군이자 의학자였던 이제마는 동의보감의 허준과 함께 한의학의 중요한 거장으로 평가받는 사람이다. 그는 사람을 네가지로 체질를 나누고 체질에 따라 치료를 달리해야 한다는 사상의학을 담은 ‘동의수세보원’을 집필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태양인, 소양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여기서 나온 말이다.

 

▲     김상우 이사장

 

지금 손안의 컴퓨터라 불리는 스마트 폰으로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을 검색만 하면 이에 대한 각종 정보들이 우후죽순 쏟아진다. 문제는 잘못된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이 스스로 자신의 체질을 틀리게 판별하고 이를 근거로 생활을 했을 경우 건강을 더 악화시킨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체질감별은 대다수 보이는 체형과 성격으로 사람의 체질을 감별하고 있어 주관적이고 기준이 모호하다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이제마 사상의학 연구재단의 김상우 이사장에게 견해를 들어 봤다.

 

현 사상체질과 8체질 감별 시장의 문제점

 

다음은 김 이사장의 설명이다.

 

확실히 요새 부쩍 교육 문의가 늘고 있어 사상의학과 8체질의 관심이 증가 추세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체질의 지식을 나름대로 갖춘 사람들이 많은데 문제는 체질의 지식을 자신의 잣대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하자면 자신의 정확한 체질의 정답을 모르고 잘못된 인식으로 체질인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인식을 낳은 근본 원인은 전혀 다른 곳에 있기도 하고, 다양한 이유에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이유로 더욱 체질 감별 방법만큼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는 내성적이고 소화가 안 되니 ‘소음인’이라고 여겼던 태음인 서지은씨(가명 27세)는 잘못된 섭생으로 소화가 안 되었던 것인데, 그 점은 간과하고 자신이 오판한 소음인이라는 오답을 가지고 자신을 철석 같이 그렇게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이분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주고, 저에게 새롭게 감별 받은 체질에 대해 깊이 납득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상담을 하여 이 분이 믿음을 갖고 체질 섭생을 잘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상담의 기술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질이 다른 부모 밑에서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체질과 다른 섭생으로 살아 왔다든가 양육환경에서 정신적으로 자신과 다른 기질들을 교육받을 경우 그 사람의 성격은 자신의 본래 타고난 본성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 자기 자신도 체질적 성향이 헷갈려 체질을 오판할 확률이 매우 높아요.

 

또한 요새 저에게 체질 감별을 문의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곳저곳 서너 군데씩 체질 감별을 받아 보았는데도 가는 곳마다 체질이 다 다르게 나와 아예 체질식단을 하지 않고 체질에 상관없이 이것저것 다 가리지 않고 섞어먹는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의 문제는 체질에 맞게 섭생을 했을 때의 놀라운 신체적 변화를 느껴 볼 기회는 영영 사라진다는 것이죠.

 

올바른 체질 섭생으로 활력 되찾아…

 

제 고객 중 10여 년 이상 파킨슨병으로 고생하던 이유미씨(가명 54세)는 자신을 태양인으로 알고 있었는데 저에게 태음인의 목음체질로 감별 받고 체질에 맞는 섭생으로 한 달 만에 혈색도 좋아지고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져 병에 대한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태음인의 목양체질로 진단받은 모교회의 목사님 사모님 이경자씨(가명 63세)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척추를 다쳐 허리 통증이 심해 주부로써 가정일도 하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을 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소양인의 토음체질로 다시 체질 감별을 받으시고 소양인 식단으로 체질 섭생을 바꾸자마자, 평소 오르지 못했던 계단을 가볍게 오르고, 힘들어 하지 못했던 빨래를 척척 해 내고 있습니다. 평소의 피로감이 사라지고 몸이 너무 가벼워져, 일상생활에 활력이 넘칠 정도로 기력을 회복하여, 이것을 목격한 목사님 김형석씨(가명, 68세)는 바로 감별기를 구입하여 주변 지인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몇 년 전에 갑상선 암 수술을 받은 공정호씨(가명 56세)도 저에게 소양인의 토음체질로 감별 받은 후 소양인의 체질식단을 성실히 실천하고 몸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에 맞는 체질식단을 실천하면 몸은 가벼워지고 기력도 좋아지는 등 몸의 좋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체질식단을 실천한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 효과는 더욱 상승하게 됩니다. 나이를 점점 먹어도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체질 감별 정확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가는 곳마다 체질 진단이 틀려 체질에 대한 불신이 있는 분이나 나름대로 자신의 잣대로 판단해 잘못된 인식으로 자기 자신의 체질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기회가 되어 정확한 체질을 찾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체질감별 및 8체질감별 전문가> 교육 양성 중

 

지금까지 사상의학의 딜레마로 여겼던 주관적 체질감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상체질은 물론이고 8체질까지 단시간에 체질 감별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8체질감별기’를 발명해낸 김상우 이사장이 현재 날로 커지고 있는 체질 진단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아는 게 힘이라고 했던가.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바른 체질 섭생을 실천만 해도 100세 건강은 따 놓은 당상이다. 김 이사장의 ‘8체질감별기’가 대중화 되어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꿈꾸고 기대해 본다.

 

*김상우 이사장의 ‘8체질감별기’는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특허를 받은 상태다. 김 이사장은 최근 ‘8체질감별기’의 대중화를 위해 <체질감별 및 8체질감별 전문가>를 양성중이다.

 

*교육과정 문의 / 010-5178-5731 김상우 이사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