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CEO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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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CEO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02.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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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제품 3단 분리형 4가지 모델 출시 앞둬

 

특허중심으로 2019년에도 기술혁신 박차 가해

주목받는 CEO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

신개념 제품 3단 분리형 4가지 모델 출시 앞둬

 

 

품질경영 혁신을 이뤄낸 ‘베스타벽난로(대표 지호림)’는 설립 이래 일관성 있는 제품개발에 매진한 결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괄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 세련된 디자인은 덤이다.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주물로 제작되는 신개념 제품 3단 분리형 4가지 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베스타벽난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기술우위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EBS극한직업’, ‘MBN리얼다큐 숨’, ‘KBS 생생정보통’, ‘YTN 황금나침판’ 등 방송에 소개됐다.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베스타벽난로’ 노력과 땀의 결정체

 

고유가 시대가 도래한 뒤로 난방비 역시 덩달아 치솟으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벽난로를 선호하는 현상이 맞물리며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가정에서 고효율·저비용 난방이 증가하였다. ‘베스타벽난로’는 이런 추세에 걸맞는 제품으로, 고유가 시대에 혜성과 같은 등장으로 이목을 끌었다. 베스타벽난로의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연통은 아늑함을 자아내고, 거기에 오븐 기능을 추가하며 불꽃의 화려함을 십분 살렸다. 특히나 효율성 대비 착한 가격은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어, 벽난로 분야의 대명사로 정평을 얻으며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국내 유일 주물 벽난로 기술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친환경에너지산업전시회’에 초대받은 이력도 있다. 벽난로 분야의 혁신적인 신기술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것이다.

 

이는 베스타벽난로가 해외 브랜드와의 경쟁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품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스타벽난로를 탄생시킨 지호림 대표는 “이제는 세계무대를 앞서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이는 그 방안에 모든 역량을 쏟은 결과”라며 “특히, 해외에서도 온돌문화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벽난로를 통해 이를 충족시키며 이것은 곧 수출 실적에 청신호를 켜는 원동력”이라고 원대한 비전을 밝혔다. 반영구적인 주물 벽난로인 이 제품은 전통 가마솥 방법을 선택했으며 전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다. 주원료는 목재를 사용하며 중국 OEM 방식 수입 제품과는 달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작 생산되고 있어 높은 품질 지수를 보유하고 있다.

 

                    베스타벽난로 제품시공이미지

 

‘100대 우수 특허제품 대상’ 선정되는 영예 안아

 

베스타벽난로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보조 난방개념이 아닌 주 난방으로써 바닥 난방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손실되는 폐열까지 다시 끌어다 실내 온도를 상승시키는 등 과학적인 기준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벽난로 구멍을 통해 온풍으로 실내 온도가 올라가 열효율이 높아지고 결국 난방비를 절감시킬 수 있어 녹색에너지 제품으로 호평받는다. 최근 중국에서 모방 제품이 생겨나기 시작했지만, 베스타벽난로만의 특화된 성능과는 비교할 수 없다. 최대 80%까지 연료비를 절감하는 높은 효율성을 인정받으며, ‘100대 우수 특허제품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지호림 대표는 “베스타 주물 벽난로는 벽난로에 있는 구멍을 통해 따뜻한 바람이 밖으로 흘러나와 실내온도를 상승시킨다”며 “연료비를 최대 80%까지 절약할 수 있으니 ‘돈 버는 보일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한다.

 

그동안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난방 제품만 사용해온 일반 소비자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더구나 벽난로는 일반적으로 고급 전원주택과 상류층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 베스타벽난로 사용 후기를 남긴 한 소비자는 “기존의 벽난로를 사용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벽난로의 개념으로 생각하며 긴가, 민가 생각했다. 우리 집은 30평형 단독주택인데 그동안 기름보일러의 기름값이 월 6십만 원 정도 지출됐다. 그런데 베스타벽난로를 설치한 이후로 아주 따뜻하게 지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보일러 연료비가 월 15만 원으로 줄었다. 거실 한쪽에 멋진 인테리어가 생긴 것과 함께. 정말 Good!! 이다”라며 제품에 찬사를 보냈다.

 

실제로 13개의 최신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베스타벽난로는 탁월한 실용성에 비해, 설치비용 포함 250~600만원으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63만원에 직접 구매도 가능하며 수명 또한 10년 미만인 일반 철제벽난로에 비교하면 반영구적이라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 대표는 “바른 기업의 경영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인 측면에서 볼 때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며 나아가 성장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당사는 제품의 친환경 확립, 고객감동의 가치창조, 지속적인 연구와 그에 따른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며 “브랜드 베스타벽난로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노력의 경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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